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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도 따도 끝이 없네요.

2월 29일까지만 주문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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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노지재배 감귤.

* 露地 (노지): 가리우거나 덮여 있지 않은 땅


11월 15일 부터 조생귤 수확 시작 합니다.

10월에 수확하는 칠삭둥이 극조생은 마감 되었습니다.


귤은 노랗다고 생각하시죠?




칠삭둥이 극조생 노지감귤


초록색일때 수확해서 먹는 귤이 있습니다.

칠삭둥이 극조생은

노란색이 아닌 초록색이라 한번 놀라고,

초록색이지만 상큼한 단맛에 두번 놀랍니다.




뭐가 급한지 노란색일때 나오는 녀석들과는 달리

칠삭둥이는 남들보다 일찍 수확해서

초록색일때 먹는 귤입니다.



농부의 마음


돌담에 긁혀서 피부가 상할까

새심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1970년대 사진이 아닙니다.

2018년에 찍은 아버지와 아들 감귤 농장의 모습니다.

운치(?) 있고, 예스러운 모습이지만

저희 농장 주변에는 이런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물빠짐이 좋은 돌이 많은 지역에 감귤 나무가 심어져 있어

감귤 맛이 좋습니다.




당신에게 

담아주고픈

제주


조만간,

제주를 담아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